IT 회사인 패스텍을 운영하는 이경석 대표가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회의소(AACC, 회장 신디 샤오)의 ‘올해의 상공인’상을 수상했다. 6일 하노버 소재 라이브 카지노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경석 대표(가운데)가 신디 샤오 회장(오른쪽), 존 린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